이 제품, 태그해도 될까요? — 유튜브 쇼핑 태그 O/X 가이드

유튜브 쇼핑 태그는 '많이' 다는 게 아니라 '제대로' 다는 게 중요합니다. 가이드라인에 안 맞는 태그는 삭제되거나, 반복되면 제휴 프로그램 이용이 제한될 수 있거든요. 헷갈리는 경계를 되는 예 / 안 되는 예로 정리했습니다. 태그 달기 전에 3초만 확인하세요.
유튜브가 보는 4가지 기준
제품이 콘텐츠에서 비중 있게, 쉽게 식별되는가?
음성이나 텍스트로 명확히 언급되는가?
시청자가 알아보고 구매하고 싶게 묘사되는가?
제품이 용도에 맞게 사용되는가?
✅ 태그해도 되는 예 vs ❌ 안 되는 예
상황 | ✅ 된다 | ❌ 안 된다 |
|---|---|---|
노출 정도 | 제품을 손에 들고 보여주거나 시연하는 장면 | 배경에 잠깐 스쳐 지나가는 물건 |
언급 여부 | "이거 제가 쓰는 ○○예요" 말하거나 자막·설명란에 표기 | 나오기만 하고 언급 없음 |
연관성 | 요리 영상의 냄비, 리뷰 영상의 그 제품 | 요리 영상에 뜬금없는 고가 전자제품 |
묘사 품질 | 디자인·기능이 또렷하게 보이는 장면 | 흐릿하거나 모호하게 스치는 장면 |
사용 방식 | 제조사가 의도한 정상적 용도 | 위험하거나 잘못된 사용 |
화면 밖 제품 | 리모델링 영상의 페인트 브러시(주제와 밀접) | 관련 없는데 얹은 제품 |
핵심은 하나!
"시청자가 그 제품을 궁금해할 맥락이 있는가."
영상에서 실제로 다뤄지고, 언급되고, 주제와 연결되는 제품이면 태그해도 됩니다. 반대로 "혹시 팔릴까" 싶어 관련 없는 제품을 얹으면 시청자는 광고로 느끼고, 유튜브는 위반으로 봐요.
태그가 이미 삭제됐다면?
유튜브 스튜디오 → 콘텐츠 페이지에서 필터를 '제품' → '태그 위반'으로 걸면, 규정 위반으로 삭제된 영상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판단이 어렵다면, 처음부터 '맞는 제품'을 고르는 게 답입니다
태그의 절반은 "이 영상에 어떤 제품이 맞나"를 고르는 일이에요. 에디브이(AEDI-V)는 AI가 영상의 내용과 맥락을 분석해, 콘텐츠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제품을 빠르게 찾아줍니다.
※ PC 크롬 브라우저에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설명란 정리에 쓰던 시간을, 콘텐츠 만드는 데 쓰세요.”




